대한민국 여행의 첫 관문인 K-ETA(전자여행허가제) 신청 가이드를 인포그래픽 구조로 정리해 드립니다.
특히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된 한시적 면제 조치와 새로 도입된 e-Arrival Card 내용을 반영한 최신 버전입니다.
🇰🇷 K-ETA 신청 및 입국 가이드 (2026 최신)
1️⃣ STEP 1: 나의 대상 여부 확인하기
신청 전, 본인이 면제 대상인지 먼저 확인하세요.
| 구분 | 대상 국가/조건 | 비고 |
| K-ETA 면제 | 미국, 일본, 캐나다 등 22개국 및 67개 특정 지역 | 2026.12.31까지 한시적 면제 |
| 연령 면제 | 만 17세 이하 또는 만 65세 이상 | 국적 상관없이 자동 면제 |
| 필수 신청 | 위 면제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비자 면제 협정국 | 입국 72시간 전 신청 권장 |
💡Tip: 면제 대상자라도 K-ETA를 미리 받아두면 입국 시 입국신고서(Arrival Card) 작성을 생략할 수 있어 입국이 더 빨라집니다.
2️⃣ STEP 2: 준비물 체크리스트
신청을 시작하기 전, 다음 4가지를 미리 준비하세요.
- 유효한 여권: 입국 시 유효 기간이 남아있어야 함
- 이메일 주소: 결과 통보를 받을 수 있는 이메일
- 얼굴 사진: PC 신청 시 파일(JPG/PNG), 앱 신청 시 즉석 촬영
- 결제 수단: 수수료 10,000원 (부가세 별도 약 300원) 결제용 카드
3️⃣ STEP 3: 신청 프로세스 (6단계)
공식 홈페이지(www.k-eta.go.kr) 또는 모바일 앱을 이용하세요.
- 약관 동의: 대륙 및 국가 선택 후 약관 동의
- 여권 정보 입력: 여권 번호 입력 및 여권 사본 업로드
- 인적 사항 입력: 연락처, 방문 목적, 직업, 국내 체류 주소 입력
- 사진 등록: 증명사진 파일 업로드 (모바일 앱은 촬영 가능)
- 수수료 결제: 신용/체크카드로 10,000원 결제 (불허 시 환불 불가)
- 결과 확인: 보통 72시간 이내 이메일로 결과 전송
4️⃣ STEP 4: 2026년 입국 핵심 주의사항
2026년부터 변경된 검역 및 입국 시스템을 확인하세요.
- e-Arrival Card (전자입국신고서): 2026년 1월 1일부터 모든 외국인 입국자 대상 디지털 신고가 의무화되었습니다. (K-ETA 소지자는 생략 가능)
- 유효 기간: 한번 승인받으면 3년간 유효하며, 기간 내 재입국 시 다시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. (단, 여권 갱신 시 재신청 필수)
- 정보 업데이트: 숙소나 연락처가 변경되었다면 공식 홈페이지 ‘결과 조회/수정’ 메뉴에서 반드시 업데이트해야 합니다.
⚠️ 주의: 사칭 사이트를 조심하세요!
최근 공식 홈페이지와 유사하게 디자인된 대행 사이트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. 수수료를 과다 청구하거나 개인정보를 탈취할 수 있으니 반드시 주소가 .go.kr로 끝나는 공식 사이트를 이용하세요.
